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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April 24, 2022 . 아름다운교회 구원의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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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름다운교회
댓글 0건 조회 89회 작성일 22-04-2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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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내 구원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박숙희 집사님의 죽음을 보면서 구원 받은자와 구원받지 못한자,택함을 받은자와 택함을 받지 못한자의 마지막 삶의 끝자락들을 그려 보았습니다.

누가복음 23장 말씀에서 “해골이라 하는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두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두 행악자중 한사람은 예수를 비방했고,한사람은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때 나를 기억하소서 하고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 속에서 행악자도 예수님을 진심으로 영접할때 낙원 (천국)에 있을거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천국에 입성한 박숙희 집사님의 마지막 날을 들으며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을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몇년동안 그분을 가끔씩 교회에서 뵈었지만,믿음 생활을 열심히 하시는것 같이 보이지 않는것 같다고 (감히)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암에 걸려서 고통속에 계시면서도 이제는 아픔도 없고 고통도 없는 아버지집에 가서 너무 좋다고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심방 가실때 마다 말씀 하셨다고 합니다. 믿음과 구원은 사람들의 눈에 어떻게 보여질까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을 이번에 배웠습니다.

예수님께서 택하시고 예수님을 마음속 깊이 구주로 영접하기만 하면,예수님의 보혈로 죄를 다 사하여 주심을 믿기만 하면,우리는 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 입성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숙희 집사님의 돌아가신날의 모습을 우리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고통으로 일그러진 얼굴이 아닌,환하고 고와서 너무 아름다우셨습니다. 어린애기 같이 고운피부로 평안히 주무시는듯 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 목자방에 올려 주신 글에서 발췌 했습니다.)

좋으신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구원의 확신과 소망의 닻을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구원의 확신을 가집시다. 


요한복음 1:12절 영점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 말씀으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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